Sigh.... 게임(기타)


4원딜 올미드

솔직히 카시 쩔었음 ㅇㅇ

이번주의 멘붕 게임(워크)

블랙혼을 죽입시다 (블랙혼은 나의 원수)

내가 3년동안 법사를 키웠는데 어떤 고리오나 새X가 법사를 죽였습니다.

블랙혼을 죽입시다

법사는 아주 착했습니다

법사는 아직 안죽었는데 싸가지 없는 고리오나가 배에 불을 질러서 운지시켰습니다.

조심하십시오

XX놈, 개XX, 싸XX없는놈


サンボマスター (Sambomaster) - 歌声よおこれ (노래소리여 일어나) 음악



가사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kdbrm&logNo=120018124248

今僕等が誰かに望むのは
지금 우리들이 누군가에게 바라는 것은
多分本當の事を話して欲しいだけ
아마도 진실된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일 뿐
愛しさなんて僕等が知らぬなら
사랑스러움을 우리들이 모른다면
誰か感動の歌を聽かせておくれよ
누군가 감동의 노래를 들려줘


淚流れて雲の上
눈물이 흘러 구름 위로
汚れきった僕は今から
더럽혀진 나는 지금부터
あなたに逢いに行く
그대를 만나러 가


歌聲よ響き合って言葉も越えて
노래소리여 울려퍼져 말을 넘어서
にごった僕の罪を碎いてくれ
탁한 나의 죄를 부수어줘
愛しさ知りたいだけなのさ
사랑스러움을 알기를 원할 뿐이야


そして夜を越えてあなたと逢って
그리고 밤을 넘어 그대를 만나
悲しみなんて今夜で終わらせて
슬픔따위 오늘밤으로 끝나게 해줘
歌聲よ響け今僕に
노래소리여 울려퍼져 지금 나에게


想い出なんて僕は捨てたハズなのに
추억따위 나는 버렸을 텐데도
なぜか思い出すのはズルく笑った自分
왠지 떠올리는 것은 약삭빠르게 웃음지은 자신
いまだにきっと僕は愛しさを知らぬ
지금도 분명 나는 사랑을 잘 몰라
だからきかせておくれよ本當の事を
그러니 들려줘 진실의 일을


淚溢れて君の影
눈물이 흐르는 그대의 그림자
走り去って時は後から
달려가 사라져 시간은 뒤에서부터
僕等を責め立てる
우리들을 몰아세워


歌聲よ響き出してウソをも抱いて
노래소리여 울려나와 거짓을 안고서
僕等の泣いた昨日を消してくれ
우리들이 울었던 어제를 지워줘
夜風に僕等は歌うのさ
밤바람에 우리들은 노래해


そして夜を越えて二人になって
그리고 밤을 넘어 두사람이 되어
あなたのために聲を震わせて
그대를 위해 목소리를 떨어
歌聲よおこれこの夜に
노래소리여 일어나 이 밤에



淚こらえて橫顔冷たく光って
눈물을 참고서 옆 얼굴을 차갑게 빛내며
碎け散った夢は
산산히 부서진 꿈은
それでもあなたと探しに行くよ
그래도 그대와 함께 찾으러 갈거야


歌聲よ響き合って僕等の罪よ
노래소리여 울려퍼져 우리들의 죄여
祈りとなって明日を變えてくれ
기도가 되어 내일을 바꾸어 줘
このまま僕等は歌うのさ
이대로 우리들은 노래하는 거야
そして朝になって二人笑って
그리고 아침이 되어 두사람 웃으며
哀しく歌う世界を止めてくれ

슬프게 노래한 세상을 멈추어 줘
歌聲よおこれこの胸に
노래소리여 일어나 이 가슴에

(번역 약간 고친부분이 있는데 아직도 가사가 어색함 ㅡㅡ)



사실 노래 그 자체보다는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찾아 듣게 된 노래.

사실 처음 뮤직비디오를 볼때는 가사도 모르고
뮤직비디오 자체의 연출에 감동을 먹었지만

가사를 찾아서 본 뒤로는
가사 자체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함.

누군가는 Sambomaster의 노래를 '돼지 멱따는 노래'라며 비하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쩌면 J-Rock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그룹이라고 보고 싶다.
왜냐고?  걍 들으면 힘이 나고 신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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